불꽃놀이가 부른 쓰레기통 논쟁 "버릴 곳 없어 너무 불편…관광객도 당황"

공공장소서 찾기 힘든 쓰레기통…시민 10명 중 7명 "부족하다"
시민 의견 수용한 서울시,18년만에 정책 전환…25년까지 7500개

본문 이미지 - 서울 명동 골목에서 쓰레기를 무단 투척하는 모습 ⓒ 뉴스1 정지윤 기자
서울 명동 골목에서 쓰레기를 무단 투척하는 모습 ⓒ 뉴스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세종문화회관 근처 의자 옆에 버려진 쓰레기 ⓒ 뉴스1 정지윤 기자
서울 세종문화회관 근처 의자 옆에 버려진 쓰레기 ⓒ 뉴스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거리에 놓인 쓰레기통 ⓒ 뉴스1 정지윤 기자
서울 시내 거리에 놓인 쓰레기통 ⓒ 뉴스1 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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