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조치 하지 않고 빠져나와…'자살방조' 혐의法 "죄책 가볍지 않아" 징역 1년에 집유 2년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경찰극단선택한병찬 기자 '청와대 내부' 노출됐다…靑 "구글 재요청·애플 협의 중"(종합)靑, 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관계부처 회의도 소집(종합)관련 기사충주시립택견단 '성희롱·집단 따돌림' 의혹 경찰이 살핀다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단독] 첫 휴가 나온 육군 일병 투신…시스템이 못 잡은 '위험 신호'충주 '금 투자 사기' 피해 규모 200억?…경찰 수사 착수이태원 참사 모욕 60대 구속…유족 "일회성 조치 그쳐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