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과시 주저안해…돈 기반으로 헤쳐 모여수평 동업 관계…"기존 법리로 엄벌 한계"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채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행인을 치어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 신모씨가 18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3.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2002년생으로 구성된 전국회 조직원들이 지난해 12월31일 함께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남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MZ조폭MZ세대조폭범죄단체롤스로이스남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사무실 차려 조직적 성매매 알선…'MZ 조폭' 구속 기소양팔 문신·손가락 절단 강요…MZ조폭, 단속 피해 캄보디아 갔나'람보르기니 흉기 위협' MZ조폭 수사 경찰…'뇌물수수 혐의' 구속기소조폭 대다수가 'MZ세대'…어쩌다 이렇게 됐나?잡고보니 10명중 7명 'MZ조폭'…주식·코인 사기로 영역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