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학생 모친은 경찰, 부친은 검찰 수사관 주장 나와경찰 "당시 학부모가 먼저 교사에게 전화한 적 없어"21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교사의 추모공간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식 추모공간은 이날부터 23일까지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마련된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병찬 기자 신용점수 낮은 취업 준비생, 年4.5%로 최대 500만원 대출우리금융, 청년미래이음대출 신설…"청년 자립에 진심 담는다"서상혁 기자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검사법 국제 학술지 게재파로스아이바이오, 미국암연구학회서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