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학생 모친은 경찰, 부친은 검찰 수사관 주장 나와경찰 "당시 학부모가 먼저 교사에게 전화한 적 없어"21일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 마련된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교사의 추모공간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식 추모공간은 이날부터 23일까지 서울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마련된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총리 주재 부동산·증시 점검회의 지시…시장 안정화 총력금감원, 하나금융 정기검사…경영유의 7건·개선사항 20건 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