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연습 파견 국내업체 직원 대상 악성 이메일 공격미군과 공조 수사…'한국수력원자력 해킹 사건'과 IP일치 올해 2월부터 한미연합연습 전투모의실에 파견된 파견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해킹 사건의 개요도. (자료=경찰청)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위해 보낸 악성 이메일 문장 중에 '염두'를 '념두'로 적었다.관련 키워드사이버공격킴수키북한한미연합관련 기사외교관 정보 다 털리는데 10개월간 몰랐다…해킹에 '뻥 뚫린' 외교부"北, 금융제재 효과 떨어뜨리려 가상자산 탈취에 집중"[특별 기고]"北해킹조직, '채용업체 담당자' 위장해 방산업체 해킹 시도"北미사일보다 위험한 '해커 전쟁'…韓 '화이트 해커' 어디까지[미래on]국내 언론사 8곳 통해 53곳 때린 北해커…"'라자루스' 넌 누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