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여전히 빗물받이에 꽁초 투기…지자체 노력도 역부족6호 태풍 '카눈', 많은 비 몰고 북상 중…역류 우려도 제기10일 오전 신논현역 인근 빗물받이. 나뭇잎과 담배꽁초로 가득한 모습/뉴스1 ⓒ News1 서상 기자서초구 자원봉사자가 빗물받이 투기를 막기 위해 꾸며놓은 모습/뉴스1 ⓒ News1 서상혁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카눈담배꽁초강남문혜원 기자 "수사 덮고 정보 흘리고"…장윤기 수사팀장 같은 비위 경찰, 5년간 169명'총선 전 승려들 식사 제공' 전광훈 목사 측근,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