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여전히 빗물받이에 꽁초 투기…지자체 노력도 역부족6호 태풍 '카눈', 많은 비 몰고 북상 중…역류 우려도 제기10일 오전 신논현역 인근 빗물받이. 나뭇잎과 담배꽁초로 가득한 모습/뉴스1 ⓒ News1 서상 기자서초구 자원봉사자가 빗물받이 투기를 막기 위해 꾸며놓은 모습/뉴스1 ⓒ News1 서상혁 기자관련 키워드태풍카눈담배꽁초강남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문혜원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