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액 7600여만원…검찰, 기자 2명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사진은 이날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모습. 2022.4.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협박인터넷매체한병찬 기자 바젤3 규제 딜레마…"과도한 위험 강조, 생산적 금융 막을 수도"퇴직연금도 '부익부 빈익빈'…상위 10% 수익률 19.5% vs 하위 0.5%관련 기사아동성착취물 막기 위해 7개국 뭉쳤다…국수본, 225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