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건설노동자 양회동씨 발인식을 치른 뒤 노제를 지내기 위해 경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2023.6.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양회동서대문경찰서노제건설노조 장례식운구행렬김예원 기자 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