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김예숙(왼쪽부터)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장·임성순 마포경찰서장·임양수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장이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마포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서울발전본부·사랑의전화이비슬 기자 '폭행·착취' 영광 염전 노동자 3명 '인신매매 피해자' 확정물놀이장·해수욕장도 성인지 점검…불법촬영·비상벨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