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간호사 증언…경찰은 사실 은폐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코미디언 겸 사업가 고(故) 서세원의 발인식에서 고인의 딸인 방송인 서동주가 슬픔에 잠겨 운구 행렬을 뒤따르고 있다. (공동취재) 2023.5.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세원캄보디아사망프로포폴디스패치서동주하얀액체간호사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아파트 소화전 옆 장기 주차 "스티커 붙인 경비원에 욕설 '직접 떼라' 위협"관련 기사서동주, '캄보디아 사망' 故 서세원 언급 "구치소 다녀온 후 달라졌다고"서동주 "父 서세원, 캄보디아·한국서 장례 두 번…사는 게 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