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는 재력가 부부의 신상정보가 12일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유상원(남·50), 황은희(여·48)의 얼굴과 이름 등 신상을 공개하기로 의결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3.4.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강남납치살해강남납치신상공개강남납치살해신상공개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호신상공개위서울경찰청경찰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 피의자 "65세 박학선"…올 3번째 신상공개(종합)'신림 성폭행 살해' 피의자는 최윤종·30세…'머그샷' 신상공개(종합)'신림동 흉기 난동' 피의자 33세 조선…올해 7번째 신상 공개(종합2보)'강남 납치·살해' 재력가 부부 "범죄 가담 안해"…혐의 전면 부인'강남 납치·살해' 오늘 재판 돌입…檢 "중형 선고에 최선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