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학생 대학 와서 잘못 뉘우쳤는지도 의문…학교 입장문 내야"지난달 27일 서울대 중앙도서관 게시판에 붙은 정 변호사의 아들 비판 대자보.ⓒ 뉴스1 한병찬 기자2일 2023학년도 입학식이 열린 서울대의 정문 모습.ⓒ 뉴스1 한병찬 기자관련 키워드정순신학폭서울대한병찬 기자 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전문] 한일 공동언론발표문…李대통령 "새 60년 준비 출발점"관련 기사대학 절반, 학폭 이력 입시 반영…지원 학생 4명 중 3명 탈락'학교폭력 조치' 대입 의무 반영 시작…가해자, 입시 문 좁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