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 과태료 500만원…솜방망이 처벌 강화 지적도 직장갑질119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갑질금지법 시행 1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7.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직장내괴롭힘처벌강화수평적문화노동약자5인미만사업장반말욕설김동규 기자 AI 입은 고속도로…사고 대응부터 안전 관리까지 바뀐다[모빌리티 on]교통안전공단, 한서대 학생 대상 '항공자격시험 현장체험' 실시관련 기사간호사 절반 "폭언·괴롭힘 당했다"…인력 부족이 구조적 원인강원 교사 10명 중 4명 "최근 3년내 교권 침해 경험"밥짓기·빨래에 신고도 묵살…새마을금고 간부들 17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