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나 고물가·고금리여파에 고향행 포기"일터로 출근" 간호사·경찰관·소방관은 설근무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시민들이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2023.1.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