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본 '23명 송치'했지만…끊이지 않는 '진상규명' 목소리

이상민·오세훈 등 '윗선' 서면조사 없이 수사 종결
유족 "셀프수사 한계"…야당 국조특위 "특검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손제한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서 이태원 참사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손제한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에서 이태원 참사 최종 수사결과 발표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3.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3차 시민추모제'에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3.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3차 시민추모제'에서 유가족 등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3.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수사를 넘겨 받은 검찰이 보강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서부지검은 10일 오전 용산경찰서와 용산구청·서울경찰청·경찰청 등 10곳을 압수수색했다. 2023.1.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수사를 넘겨 받은 검찰이 보강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서울서부지검은 10일 오전 용산경찰서와 용산구청·서울경찰청·경찰청 등 10곳을 압수수색했다. 2023.1.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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