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체제 인사·소수민족 감시·자국 송환" 주장도주한 중국대사관 "비밀경찰서 존재 안해" 반박스페인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NGO) '세이프가드 디펜더스'가 이달 초 보고서를 통해 중국 정부가 비밀리에 해외 경찰을 불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24일 비밀경찰서로 거론되는 서울시내 한 식당 모습. 2022.12.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