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생존자·경찰관 등 PTSD 우려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이태원 압사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이날 현재 사망 151명, 중상 19명, 경상 63명이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을 찾은 한 시민이 국화꽃을 놓고 있다. 이태원 압사사고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이날 현재 사망 151명, 중상 19명, 경상 63명이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유가족 신청' 포함 진상규명조사 10건 조사개시李대통령·김현지 실장 음해성 글 게시…김미나 창원시의원 송치이태원 같은 군중 밀집 미리 막는다…이화여대, 시뮬레이션 개발이태원 참사 모욕 60대 구속…유족 "일회성 조치 그쳐선 안돼"이태원 참사 피해자·유가족 모욕 게시물 '700개'…2차 가해 6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