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장례식장에 도열한 조직폭력배들. (광주지방경찰청 제공) 2022.8.29/뉴스1이승환 기자 [속보] 특검 "김건희는 현대판 '매관매직'…韓 공적 시스템 무너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