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경 군성폭력상담소장이 1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공군 15비 여군 부사관 성추행 사건 2차 피해, 성희롱 등에 대한 군인권보호관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공군사건인권위하사긴급구제군검찰관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대청도 해병부대 총기사고, 현장 감식·검시 완료…장례 절차 진행원민경, 여가부 장관 연쇄 낙마 고리 끊나…정책 청문회 예고[인터뷰 전문]김남희 "윤석열 체포거부, 눈살 찌푸려지는 추태"[인터뷰 전문]이수진 "지역 필수의료, 시장에 맡겨선 안 돼…공공의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