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본사 점거농성으로 공동건조물 침입, 재물손괴 혐의로 고소 당한 진경호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경찰서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5.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