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사람 빠졌다' 외쳐"…가평계곡 주민들이 기억하는 '그날'

젊은 피서객 '다이빙 명소'로 유명…사고 위치 수심 가장 깊어
오후 7시 안전요원 퇴근 이후 사고…산길에 119 출동도 쉽지 않아

본문 이미지 -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와 조씨에 대해 지난달 30일 공개수배하기 전 출국금지 조치했다. 검찰은 이들이 해외로 출국한 기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국내에서 이들의 행적을 쫓고 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의 모습. 2022.4.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살인 및 살인미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씨와 조씨에 대해 지난달 30일 공개수배하기 전 출국금지 조치했다. 검찰은 이들이 해외로 출국한 기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국내에서 이들의 행적을 쫓고 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의 모습. 2022.4.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에서 취재진이 수중카메라를 이용해 수심을 촬영하는 모습. 2022.4.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일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에서 취재진이 수중카메라를 이용해 수심을 촬영하는 모습. 2022.4.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 주변 접근금지 표식. 2022.4.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일 사건이 발생한 경기 가평군 용소폭포 주변 접근금지 표식. 2022.4.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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