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시민단체 "위안부는 사기" 극우단체 주옥순 등 고소·고발

주옥순 등 10여명 집회방해·명예훼손·모욕죄 혐의
"'그랜드바겐' 尹발언, 그릇된 인식…정의로운 해결해야"

본문 이미지 -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의 조경자 마리 가르멜 수녀가 16일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방해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참가자 명예훼손과 모욕에 대한 극우 역사부정 단체 고소·고발 기자회견'에서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2.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의 조경자 마리 가르멜 수녀가 16일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방해 및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참가자 명예훼손과 모욕에 대한 극우 역사부정 단체 고소·고발 기자회견'에서 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2022.3.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53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주변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피켓시위을 펼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제1533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주변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피켓시위을 펼치고 있다. 2022.3.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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