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울진 산불로 '금강송' 군락지 뚫렸다…'대당 18억' 로젠바우어 판터 급파

금강송 핵심보호구역은 안전, 동풍이 변수
강릉·동해 산불은 90시간 만에 주불 진화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광리 일대에 펼쳐진 금강송 군락지에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광리 일대에 펼쳐진 금강송 군락지에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광리 일대에 펼쳐진 금강송 군락지에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광리 일대에 펼쳐진 금강송 군락지에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박기호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박기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안 일대 산불이 발생한지 닷새째를 맞는 8일 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이 8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에서 잔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8군단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22사단과 23경비여단 등 연인원 3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작전 4일차로 900여명의 병력과 수리온 헬기 13대가 진화작전에 투입된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동해안 일대 산불이 발생한지 닷새째를 맞는 8일 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이 8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에서 잔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8군단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22사단과 23경비여단 등 연인원 3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작전 4일차로 900여명의 병력과 수리온 헬기 13대가 진화작전에 투입된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박기호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박기호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금산터널 앞에서 소방청과 경북도청 주관으로 열린 산불 방어선 구축을 위한 예비주수 훈련에 '로젠바우어 판터'가 동원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8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 화재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고성능화학차인 로젠바우어 판터 5대를 급파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제조업체 로젠바우어(Rosenbauer)사의 ‘판터’(PANTHER) 소방차는 8륜 구동의 경우 대당 가격은 약 18억원이다. 2022.3.8/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안 일대 산불이 닷새째 이어진 8일 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이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에서 잔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8군단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22사단과 23경비여단 등 연인원 3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작전 4일차로 900여명의 병력과 수리온 헬기 13대가 진화작전에 투입된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동해안 일대 산불이 닷새째 이어진 8일 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이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에서 잔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8군단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22사단과 23경비여단 등 연인원 3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작전 4일차로 900여명의 병력과 수리온 헬기 13대가 진화작전에 투입된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안 일대 산불이 발생한지 닷새째를 맞는 8일 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이 8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에서 잔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8군단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22사단과 23경비여단 등 연인원 3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작전 4일차로 900여명의 병력과 수리온 헬기 13대가 진화작전에 투입된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동해안 일대 산불이 발생한지 닷새째를 맞는 8일 육군 제22사단 장병들이 8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에서 잔불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8군단은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22사단과 23경비여단 등 연인원 38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도왔다. 이날은 작전 4일차로 900여명의 병력과 수리온 헬기 13대가 진화작전에 투입된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광리 일대에 펼쳐진 금강송 군락지에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8일 경북 울진군 울진읍 소광리 일대에 펼쳐진 금강송 군락지에 불길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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