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동해안 산불 4일째, 서울면적 4분의1 이상 태웠다…‘산불진화’ 총력

오전 5시까지 1만6775㏊ 불에 타…축구장 2.3만배 크기
산림 당국, 오늘 중 주불진화 목표

본문 이미지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에서 금강소나무숲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에서 금강소나무숲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북면 산불 발생 사흘째인 지난 6일 수시로 바뀌는 풍향과 강풍 및 연무로 산불이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금강소나무숲 인근까지 번지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경북 울진군 북면 산불 발생 사흘째인 지난 6일 수시로 바뀌는 풍향과 강풍 및 연무로 산불이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금강소나무숲 인근까지 번지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본문 이미지 - 최병암 산림청장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 산불현장을 돌며 금강소나무숲을 지키기 위한 방화선 구축 지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최병암 산림청장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 산불현장을 돌며 금강소나무숲을 지키기 위한 방화선 구축 지시를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가 울진읍 신림리와 후정리에 병력 900명을 파견 진화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해병대는 신속한 진화 작전을 위해 울진중,고등학교 등지에 숙영지로 이용하고 있다.(해병대1사단 제공)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신속기동부대인 해병대가 울진읍 신림리와 후정리에 병력 900명을 파견 진화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해병대는 신속한 진화 작전을 위해 울진중,고등학교 등지에 숙영지로 이용하고 있다.(해병대1사단 제공)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3일째인 6일 울진읍 국민체육센터로 대피한 이재민들이 사용할 개인용 텐트 64동이 설치돼 있다. 이번 산불로 26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3일째인 6일 울진읍 국민체육센터로 대피한 이재민들이 사용할 개인용 텐트 64동이 설치돼 있다. 이번 산불로 26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산림청 헬기가 울진군 북면 덕구계곡 인근 산불을 끄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산림청 헬기가 울진군 북면 덕구계곡 인근 산불을 끄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3일째인 6일 산림청이 보유한 산불진화헬기(KUH-1FS)와 대형헬기(KA-32)가 북면 덕구온천 주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저수지에서 담수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3일째인 6일 산림청이 보유한 산불진화헬기(KUH-1FS)와 대형헬기(KA-32)가 북면 덕구온천 주변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저수지에서 담수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화마가 지나간 경북 울진군 북면 일대가 시커먼 잿더미로 변해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화마가 지나간 경북 울진군 북면 일대가 시커먼 잿더미로 변해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를 맞이한 6일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를 맞이한 6일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를 맞이한 6일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동해안 일대에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를 맞이한 6일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대 야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강원 삼척시 사곡리 일대 야산에 경북 울진서 발생한 산불이 옮겨 붙어 소방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6일 오후 강원 삼척시 사곡리 일대 야산에 경북 울진서 발생한 산불이 옮겨 붙어 소방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강원 삼척시 사곡리 일대 야산에 경북 울진서 발생한 산불이 옮겨 붙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6일 오후 강원 삼척시 사곡리 일대 야산에 경북 울진서 발생한 산불이 옮겨 붙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ㆍ경북 산불현장 방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경북 울진군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3.6/뉴스1
강원ㆍ경북 산불현장 방문에 나선 문재인 대통령이 6일 경북 울진군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2.3.6/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과 동해안 일대에 대규모 산불 발생 사흘째인 6일 강원 동해시 산불현장에서 전국 소방동원령으로 동원된 경기도 부천소방서 대원이 산불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2.3.6/뉴스1
경북 울진과 동해안 일대에 대규모 산불 발생 사흘째인 6일 강원 동해시 산불현장에서 전국 소방동원령으로 동원된 경기도 부천소방서 대원이 산불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2022.3.6/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울진금강송 산지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지역과 금강소나무숲길(십이령옛길)로 연결되는 임도 주변에 불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울진금강송 산지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지역과 금강소나무숲길(십이령옛길)로 연결되는 임도 주변에 불이 번져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이 붙어 주변으로 번지자 산림 당국이 방화선 구축을 위해 네기 등을 들고 산으로 향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이 붙어 주변으로 번지자 산림 당국이 방화선 구축을 위해 네기 등을 들고 산으로 향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이 붙어 주변으로 번지자 산림 당국이 방화선 구축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이 붙어 주변으로 번지자 산림 당국이 방화선 구축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길이 번지며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한 주민이 농장에 있던 강아지를 트럭에 태워 대피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길이 번지며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한 주민이 농장에 있던 강아지를 트럭에 태워 대피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산림청 헬기가 울진군 북면 덕구리 덕구계곡 인근 금강송 군락지 등 야산에 물을 뿌리며 산불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산림청 헬기가 울진군 북면 덕구리 덕구계곡 인근 금강송 군락지 등 야산에 물을 뿌리며 산불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에서 금강소나무숲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이 지난 6일 오후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에서 금강소나무숲을 지키기 위해 화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산림청 제공) 2022.3.7/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금강소나무숲 인근까지 접근한 산불ⓒ 뉴스1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금강소나무숲 인근까지 접근한 산불ⓒ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소방관이 울진군 북면 덕구리 야산 자락에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후 소방관이 울진군 북면 덕구리 야산 자락에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길이 번지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울진군 북면 두천리 마을 뒷산에 불길이 번지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북면 두천리에서 한 주민이 자신의 집 마당 수도에 호스를 연결해 소나무에 물을 뿌리고 있다. 귀촌 3년차라고 밝힌 주민은 "금강송 매력에 이끌려 울진으로 귀촌까지 결정했는데 산불에 태울 수는 없다"며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사흘째인 6일 오전 북면 두천리에서 한 주민이 자신의 집 마당 수도에 호스를 연결해 소나무에 물을 뿌리고 있다. 귀촌 3년차라고 밝힌 주민은 "금강송 매력에 이끌려 울진으로 귀촌까지 결정했는데 산불에 태울 수는 없다"며 끝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 2022.3.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육군 제50보병사단 강철부대 장병들이 6일 경북 울진군 북면 고성1리, 명도1,2리 일원 산불 피해현장에서 잔불 정리 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육군50사단제공)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육군 제50보병사단 강철부대 장병들이 6일 경북 울진군 북면 고성1리, 명도1,2리 일원 산불 피해현장에서 잔불 정리 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육군50사단제공)2022.3.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는 모습.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는 모습.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는 모습.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 4~5일 동해안을 비롯한 강원 곳곳을 휩쓴 산불 대부분이 꺼지지 않은 채 야간 대응 체제로 전환됐다. 강릉·동해 산불을 비롯, 울진·삼척 산불, 영월 산불은 아직 주불을 진화하지 못한 채 이튿날 밤을 맡게 됐다. 사진은 4일 강원도 산불 화재 지역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대원이 지상 진화 작업에 나서는 모습. (산림청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이틀째인 5일 울진읍 온양리에 있는 한 사찰에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이틀째인 5일 울진읍 온양리에 있는 한 사찰에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군 산불 이틀째인 5일 울진읍 온양리에 있는 한 사찰에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울진군 산불 이틀째인 5일 울진읍 온양리에 있는 한 사찰에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2.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4일 울진 삼척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이재민 및 소방대원을 급식 지원 봉사에 나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4일 울진 삼척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이재민 및 소방대원을 급식 지원 봉사에 나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4일 울진 삼척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이재민 및 소방대원을 급식 지원 봉사에 나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4일 울진 삼척 산불 피해현장을 찾아 이재민 및 소방대원을 급식 지원 봉사에 나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2.3.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북 울진 산불 이틀째인 5일 오전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뜬 눈으로 밤을 보낸 이재민이 집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서고 있다.임시 대피소에는 신화리 등 5개 마을 주민 등 400여 명이 대피해 있다.2022.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울진 산불 이틀째인 5일 오전 울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임시 대피소에서 뜬 눈으로 밤을 보낸 이재민이 집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서고 있다.임시 대피소에는 신화리 등 5개 마을 주민 등 400여 명이 대피해 있다.2022.3.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오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북면 전역으로 번지는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뒤편 신화리 민가에서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독자 제공) 2022.3.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4일 오후 경북 울진군 북면 두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북면 전역으로 번지는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뒤편 신화리 민가에서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독자 제공) 2022.3.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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