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서울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524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수요집회 중단과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단체와 '양심거울'을 들고 대치하고 있다. 2021.12.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