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긴급구제조치 후 첫 수요시위…극우단체 원색 비난은 여전

경찰 300명으로 확대·수시경고방송…인권위도 현장 점검
정의연 "수요시위 방해 집회로 인권침해…원천 차단해야"

본문 이미지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판해 온 자유연대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수요시위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판해 온 자유연대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수요시위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19일 서울시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1527차 정의기억연대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9일 서울시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1527차 정의기억연대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반일행동 구성원들이 19일 서울시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과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친일세력 청산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반일행동 구성원들이 19일 서울시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과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친일세력 청산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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