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에 출석한 이모씨(당시 31세) 모습. ⓒ 뉴스1故 황예진씨 어머니가 6일 1심 선고 직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국감초점] 박진영·'암살자(들)'·병역 혜택…문체부 국감 쟁점은'전교 1등' 만들려 시험지 훔친 엄마…딸 퇴학· 母실형 '엇나간 모정''나 육영수예요, 담배 줄이세요' 전화 받은 최불암…박정희 "쓸데없는 얘기"굶주리다 개 사료까지…2살 딸 죽이고 '네 탓' 공방 [사건의 재구성]자폐 아들 20년간 돌봤지만 끝내 사망…재판 넘겨진 아버지[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