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폭력 인식 개선 절실…가해자 처벌강화하고 피해자 선제 보호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데이트폭력 살인사건 용의자' A씨가 도주 하루만인 20일 서울 중구 수표로 서울중부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21.11.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집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11.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