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건설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펜스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종로소방서 제공)ⓒ 뉴스1이기림 기자 한일 정상 에너지 협력 손 잡았다…원유·LNG 스와프 추진(종합)日총리 "北 핵·미사일 일한미 긴밀 대응…납치문제 해결 李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