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인 거리두기 연장…전국 10개 지역서 3000명 참가"서울경찰, 21개 임시검문소 설치…"1인시위 외 모두 불법"경찰이 7월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서강대교 남단에서 국회 둔치주차장으로 향하는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2021.7.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