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사주' 의혹에 전문가들 "텔레그램 수사 어려워"'폭파시점' 얼마되지 않았을 때에만 개인 장치서 일부 복구'고발 문서'를 전달한 당사자로 지목된 손준성 대구고검 인권보호관(당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은 지난 3일에 이어 6일에도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오전 대구고검 관계자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1.9.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한상희 기자 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