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23년·보호감호 4년 등 수용 기간 27년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이 7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9.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