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위원 3명·외부위원 4명 참여…통상 당일 결정올해 '노원 세모녀 사건' 김태현 등 6명 신상공개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성범죄 전과자 강모씨(56)가 31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1.8.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과학수사대 대원들이 여성 2명을 살해한 성범죄 전과자 강모씨(56·남)의 자택에서 감식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2021.8.29/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4월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