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회견·병상 필담인터뷰…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왜 또 나섰나

31일 가습기살균제 참사 공론화 10년…배·보상은 아직
일부 단체, 기업 상대 협상 추진…"정부도 나서달라"

본문 이미지 -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응익 씨가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앞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사 형사처벌 및 책임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8.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응익 씨가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앞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사 형사처벌 및 책임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8.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로 폐이식 수술은 받은 안은주씨. (사진제공=환경보건시민센터) ⓒ 뉴스1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로 폐이식 수술은 받은 안은주씨. (사진제공=환경보건시민센터) ⓒ 뉴스1

본문 이미지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LG생활건강 본사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10주기 관련 LG생활건강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2021.8.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LG생활건강 본사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10주기 관련 LG생활건강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2021.8.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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