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0억원대 공천 사기로 복역하기도4·11 총선 과정에서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를 통해 비례대표 공천을 해주겠다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양경숙 라디오21 전 대표(51)가 28일 새벽 구속영장이 발부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을 나와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12.8.2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