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측 "서울대 '아름다운 옷 입어라' 갑질" · 학교 "갑질 좌표 유감"

본문 이미지 - 서울대측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치른 '쪽지시험'. 건물 이름, 환경미화원들은 준공연도를 묻는 것을 넘어서 어떤 시험엔 건물 이름을 영어와 한자로 써라고 한 뒤 시험점수까지 공개해 무안을 줬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제공)  ⓒ 뉴스1
서울대측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치른 '쪽지시험'. 건물 이름, 환경미화원들은 준공연도를 묻는 것을 넘어서 어떤 시험엔 건물 이름을 영어와 한자로 써라고 한 뒤 시험점수까지 공개해 무안을 줬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숨진 서울대 환경미화원 유족들이 지난 7일 서울대 행정관앞에서 학교측의 갑질을 폭로하면서 '산업재해'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제공) ⓒ 뉴스1
숨진 서울대 환경미화원 유족들이 지난 7일 서울대 행정관앞에서 학교측의 갑질을 폭로하면서 '산업재해'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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