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측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치른 '쪽지시험'. 건물 이름, 환경미화원들은 준공연도를 묻는 것을 넘어서 어떤 시험엔 건물 이름을 영어와 한자로 써라고 한 뒤 시험점수까지 공개해 무안을 줬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제공) ⓒ 뉴스1숨진 서울대 환경미화원 유족들이 지난 7일 서울대 행정관앞에서 학교측의 갑질을 폭로하면서 '산업재해' 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민주노총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尹측 최후변론 6시간 예고→김용남 "13일도 못 끝날 가능성…시간 할당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