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민 부친 "SBS 그알 '술먹으면 뻗는다' 사과, 엎드려 절받기"

본문 이미지 - SBS '그 것이 알고싶다'측이 고 손정민씨로 착각하게 만들 부분에 대해 고인의 부친 손현씨에게 사과하고 정정했다. SBS는 지난 29일(왼쪽) 친구 A씨가  "정민이는 옛날에 이렇게 한 번 (술먹고) 뻗은 적이~"라고 내 보냈다. 정민씨 부친의 정정 요구에 따라 확인 결과, 다른 친구  B씨를 말한 것임을 확인했다며 "다른 친구 B는 옛날에 한 번 이렇게 뻗어 가지고~"라고 정정했다 . (SBS 갈무리) ⓒ 뉴스1
SBS '그 것이 알고싶다'측이 고 손정민씨로 착각하게 만들 부분에 대해 고인의 부친 손현씨에게 사과하고 정정했다. SBS는 지난 29일(왼쪽) 친구 A씨가 "정민이는 옛날에 이렇게 한 번 (술먹고) 뻗은 적이~"라고 내 보냈다. 정민씨 부친의 정정 요구에 따라 확인 결과, 다른 친구 B씨를 말한 것임을 확인했다며 "다른 친구 B는 옛날에 한 번 이렇게 뻗어 가지고~"라고 정정했다 . (SBS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SBS '그 것이 알고싶다'가 지난 29일 방송할 때 내 보낸 친구 A의 말. "정민이는 옛날에 한 번 이렇게 뻗어 가지고"라고 표현, 누가 봐도 고인이 그런 버릇을 갖고 있었던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었다. (SBS 갈무리) ⓒ 뉴스1
SBS '그 것이 알고싶다'가 지난 29일 방송할 때 내 보낸 친구 A의 말. "정민이는 옛날에 한 번 이렇게 뻗어 가지고"라고 표현, 누가 봐도 고인이 그런 버릇을 갖고 있었던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었다. (SBS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 손정민씨의 부친 손현씨는 2일 아들이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할 때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공개하면서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로그 갈무리) ⓒ 뉴스1
고 손정민씨의 부친 손현씨는 2일 아들이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할 때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공개하면서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며 그리움을 감추지 못했다. (블로그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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