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유도 뇌 저장 기억 왜곡되거나 사라진 부분 찾아내1999년 첫 도입…이춘재 사건 등 결정적 단서 제공하기도故 손정민씨가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지 한 달째 되는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 마련된 추모공간 너머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2021.5.25/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한상희 기자 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장동혁 "2차 특검만 올리면 가장 강력한 수단 선택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