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손정민씨가 실종되기 직전인 4월 25일 새벽 2시18분에 찍힌 정민씨 모습. 정민씨가 쓰러져 있는 가운데 친구가 주머니를 뒤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목격자가 찍은 사진이다. (손현씨 제공) ⓒ 뉴스1손정민씨의 아버지 손현씨가 4월 25일 새벽 아들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본 목격자와 나눈 문자(손현씨 제공) ⓒ 뉴스1고(故) 손정민씨 아버지가 목격자의 제보와 사진을 받은 뒤 적은 문자. (손현씨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