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취재진·유족 몰렸지만 비교적 차분한 태도"살인마 김태현, 부활하자 사형제" 유족 끝내 울음‘노원구 세 모녀’를 잔혹하게 연쇄 살해한 피의자 김태현(25)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박종홍 기자 "車 담당 기자라고? 그럼 이차 타봐야지" BMW M340i[시승기]고려아연, 호주 초대형 태양광·ESS 사업 탄력 "전력망 연결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