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성폭행 의혹' 폭로자 측 "기성용 범죄는 분명 사실, 증거 다 있다"

박지훈 변호사 "C와 D 2004년 성폭행 가해도 맞지만 이 사건과 별개"

본문 이미지 - 법무변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가 "기성용의 성폭행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법무변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가 "기성용의 성폭행은 명백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기성용 측은 성폭행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기성용 측은 성폭행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축구선수 A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A의 초등학교 시절 후배인 E는 25일 뉴스1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A는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며 A의 성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나아가 "A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나를 성폭행한 가해자들"이라고 주장했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축구선수 A 성폭행 의혹과 관련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A의 초등학교 시절 후배인 E는 25일 뉴스1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A는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며 A의 성폭행 의혹을 부인했다. 나아가 "A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나를 성폭행한 가해자들"이라고 주장했다.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