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유포"…n번방 처벌에도 잔당 활개는 여전

한 커뮤니티에 "구하기 힘든 영상, 선착순 100명 무료"
경찰은 "방심위 협조로 영상 차단하고 피해 막을 것"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 공유 시도의 글 ⓒ 뉴스1 황덕현 기자
30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 공유 시도의 글 ⓒ 뉴스1 황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성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해 3월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유치장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여성 성 착취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지난해 3월 서울 종로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검찰유치장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0.3.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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