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영업' 신고 20일 하루에만 세건, 총 72명 입건비상탈출로도 마련…일부, 도주 시도하다 저지당해전북경찰청은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문을 연 유흥주점의 업주 A씨(40대)와 이 곳을 찾은 손님 8명 등 9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전북경찰청 제공)2021.1.6/ⓒ 뉴스1관련 키워드유흥업소유흥주점경찰강남경찰서수서경찰서집합금지입건접대부관련 기사"형님 처리하겠습니다"…유흥주점 여직원 머리채 잡은 남성은 '생활 건달'[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허위 명예훼손 수차 게시"유명 접대부, 호송차서 혀 내밀고 윙크…부캉이 찍다 휴대폰 '풍덩'[주간HIT영상]경기남부경찰청, 외국인 밀집지역 불법 풍속업소 단속…7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