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감금구타·성매매 모의…고삐풀린 10대들 극단적 기행10명 중 4명만 실형, 1명은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못해ⓒ News1 DB 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칼로 찌르려 해서"…전과 12범 변명에 법원도 분노[사건의재구성]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사람 죽어가는데 폐수 벌컥벌컥…전 보건소장의 이상한 선택[사건의재구성]끓는 물 붓고 프라이팬으로 머리 쳐…80대 노모 살해한 인면수심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