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측 10월 성명불상 2인 고소…"현재 수사 중""한번도 실명 안밝혀 수사기관서도 가명…유포당해"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피해자의 법률 대리인을 맡고 있는 김재련 변호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박 전 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2차 가해자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0.1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