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친구'는 숨지고 '승무원' 자신은 감방에"속죄해야" 1심 재판부 18년 선고…이에 불복 항소ⓒ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News1 김일환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승환 기자 [속보] 특검 "김건희는 현대판 '매관매직'…韓 공적 시스템 무너져"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관련 기사"좋은 데 가라"…술자리 말다툼 끝에 흉기 69차례 휘둘러 [사건의재구성]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칼로 찌르려 해서"…전과 12범 변명에 법원도 분노[사건의재구성]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논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 골든타임""안내방송 시끄러워"…관리사무소 직원 폭행한 男, '정당방위'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