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응원합니다’ ‘코로나_숨은영웅’ 해시태그택배 없는 날인 1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 택배상자가 가득 쌓여 있다. 우체국과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5대 대형 택배사는 14일을 '택배인 리프레시 데이'(택배 없는 날)로 지정했다. 2020.8.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