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지팡이' 잇단 성비위…경찰 성범죄 올해만 '28건'

최근 6년간 327건…"성범죄 수사 주체가 성비위 심각"
'성인지 교육 강화' 목소리에도…관련 예산 턱없이 부족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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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전수미 변호사(오른쪽)와 양태정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탈북 여성 장기간 성폭행한 현직 경찰 간부를 강간, 유사강간 및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고소장 제출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굿로이어스 공익제보센터 전수미 변호사(오른쪽)와 양태정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탈북 여성 장기간 성폭행한 현직 경찰 간부를 강간, 유사강간 및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고소장 제출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7.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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