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화장해서 부모님 산소에 뿌려달라…모두 안녕"박원순 서울시장이 남긴 유서.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적응 데이터 한곳에 모은다…농축식품·보건 분야 연계 확대韓 선박 5척 호르무즈 추가 통과…종전 합의 후 탈출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