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성착취 '박사' 조주빈, '부따' 강훈 등 이미 검거 디지털성범죄 특수본, 유료회원 등 수사는 연말까지 계속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최소 74명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 ⓒ News1 송원영 기자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 ⓒ News1 박지혜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활용 차량·선박·기계, 전기·수소로 전환…협력업체도 참여독려버려지던 열, 도시 에너지로…기후부 '열에너지 혁신 로드맵' 착수